By Invitation Only
초대로만 열리는 만남
프라임리스트에는 가입 버튼이 없습니다.
모든 회원은 다른 회원의 초대로 들어옵니다.
초대는 회원만 보낼 수 있습니다
초대 링크를 받으셨다면, 그 링크가 유일한 입구입니다.
Philosophy
모든 프로필 뒤에는
보증인이 있습니다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곳에서는, 누구도 서로를 믿지 않습니다. 프라임리스트의 모든 회원은 이미 검증된 회원의 추천으로 들어오고, 초대한 사람의 이름이 그 곁에 남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걸 수 있는 사람만 초대하게 되는 것 — 그것이 프라임리스트가 프로필보다 먼저 확인하는 자격입니다.
How It Works
세 번의 신중한 단계
초대
회원에게 초대 링크를 받습니다. 링크에는 초대한 분의 이름이 담겨 있어, 당신이 누구의 보증으로 오는지가 처음부터 분명합니다.
승인
프로필을 작성하면, 초대한 회원이 직접 확인하고 가입을 승인합니다.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이 문을 엽니다.
만남
회원들의 프로필을 살피고, 마음이 가는 분께 신청합니다. 상대가 수락하면 그때 비로소 연락처가 열립니다.
Signature
가장 신중한 만남을 위한 자리
회원 중에서도 별도의 확인을 거친 소수는 시그니처로 소개됩니다.
Signature
시그니처 회원에게의 신청에는 더 높은 격식이 따릅니다.
가볍게 두드릴 수 없는 문이기에,
그 문을 두드리는 마음도 가볍지 않습니다.
신청의 무게가 만남의 밀도를 만듭니다.
Discretion
조용함을 지키는 약속
검색되지 않습니다
프로필은 회원에게만 보입니다. 외부 검색이나 링크 공유로는 누구의 프로필에도 닿을 수 없습니다.
아는 사람을 피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를 등록해두면 서로의 프로필이 보이지 않습니다. 지인에게 나를 들키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초대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모든 초대와 승인은 초대한 회원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아무나 데려올 수 없기에, 아무나 들어오지 않습니다.
문은 닫혀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 곁의 누군가는
이미 열쇠를 갖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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